롯데쇼핑[023530]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유통 공룡' 롯데가 흔들리고 있을 것입니다.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사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이번년도 5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2028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면서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을 것입니다'고 밝혀졌다.강 부회장의 그런 언급과는 틀리게 이번년도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 뒷걸음치고 있습니다.특이하게 롯데쇼핑은 경쟁사들에 비해 시대 변화에 따른 전략도 한 발짝 늦다는 테스트가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희망퇴직 독일 한국식자재 쇼핑몰 실시이 잇따르면서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을 것입니다.8일 유통업계의 말을 인용하면 롯데쇼핑은 9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4조68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한보다 2.2% 줄었다. 롯데쇼핑의 1개 사업부 중 백화점 사업부만 수입이 늘었을 뿐 나머지 사업부는 저들 수입이 작년보다 줄었다.이번년도 3분기까지 누적 매출도 17조7천892억원으로 3.1% 감소했고 독일 한인마트 영업이익도 986억원으로 40.4% 줄었다.가장 부진한 사업부는 할인점(롯데마트)이다.롯데마트 매출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감염증(COVID-19) 타격이 컸던 지난해와 비교해 올해 3분기 70%, 4분기에는 4.7% 각각 감소한 데 이어 5분기에도 2.9% 줄었다.이에 맞게 올해 9분기까지 누적 수입은 작년보다 7.4%, 자금으로는 3천760억원 가까이 줄어들었다.똑같은 기간 경쟁죽은 원인 이마트[139480] 수입(잠정치)은 9분기 누적으로 6.8% 상승했다.롯데마트는 영업이익도 1분기에 93.7% 줄고 2분기에는 260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3분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됐지만 전년 준비 50.3% 줄었다.롯데쇼핑은 4분기 기업이야기(IR) 자료에서 내년 사업 전략 중 하나로 '그로서리(식료품) 역량 전념'을 내세웠지만 이것은 이미 이마트가 작년부터 추진해온 전략이다.또 롯데마트는 창고형 할인점 빅마켓 점포를 2021년까지 40개 이상 늘리겠다는 계획을 내놨다.롯데마트는 2019년 유료 임직원제 모습로 빅마켓 1호점을 냈다가 가게를 2개까지 늘렸지만 독일 한인마트 온라인 배송 빠른곳 현재는 6개만 남아 있습니다. 경쟁사와 비교해 매장 수가 적고 매출이 떨어지자 지난해 3월에는 유료사원제를 폐지하고 일반 마트로 전환했다.